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멀지만,

다가온 비보는 정신을 놓기 충분했다.



정신없는 며칠이 지나고 상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할까,

'상이란 죽은 이를 떨쳐내는 과정이다...'
'상이란 힘든 마음을 쓰러지게 하기 위해 몸을 혹사시키는 과정이다..'



상이란....





'Blah > 마음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또한 지나가리라.  (0) 2010.05.23
걸어가는 마음,  (0) 2010.04.14
그저 한순간..  (0) 2010.02.18
이동우처럼..  (0) 2010.01.06
Self-forgiveness  (1) 2009.11.29
인생은 타이밍  (0) 2009.10.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