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6 15:04 D.B./Windows

XP 에서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SK Communications\Messenger\Settings]
"User ID"=-

[-HKEY_CURRENT_USER\Software\SK Communications\Messenger\LoginMngr\계정ID@도메인]
"Show Login Manager"=dword:00000001
"Change Status"=dword:00000000



계정ID@도메인  예를들면 abcd@nate.com 등  수정해서 사용해야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은풍
2010/08/06 14:40 게시판/잡담
SKY It's different.. 과연 3번째 스카이가 될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게시판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KY Cyber Pluszone  (0) 2010/08/06
지갑을 잃어버리다...  (0) 2010/07/05
대한민국 16강 진출,  (0) 2010/06/24
6.25 한국전쟁은,, 1950년  (0) 2010/05/19
6.2 지방선거  (0) 2010/04/26
대중교통의 자리양보.  (0) 2010/04/20
posted by 은풍
2010/07/28 02:52 D.B./컴퓨터

이엠텍 XENON 지포스 GTS250 MAXX HDMI 512MB 쿨맥스3000 Twin

1. 1G는 22(or 24)인치 이상급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해상도에 적합하다는 댓글여론에 의해,
현재 19인치 상황엔 512MB 도 충분할듯,

2. 쿨맥스 3천 트윈 쿨러는 괜찮을듯,

3. 과연 지금 시점에서 250을 타느냐 향후 3xx 든 4xx 든으로 가느냐의 기로이지만,
총알 사정상..




음,,, 괜찮을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D.B.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엠텍 XENON 지포스 GTS250 MAXX HDMI 512MB 쿨맥스3000 Twin  (0) 2010/07/28
컴퓨터 견적 1-14  (2) 2010/01/14
09/12/26 컴퓨터 견적  (0) 2009/12/26
제로보드 회원명부  (0) 2009/10/28
EKMEMORY Pop 16GB  (0) 2009/09/09
09/09/04 컴퓨터 견적  (0) 2009/09/04
posted by 은풍
2010/07/23 21:26 분류없음
1. 관리자 계정 살리기
Shift+F10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   ( or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
taskkill /f /im msoobe.exe

2. 퀵 런치 살리기
1. 작업 표시줄의 빈 곳, 마우스 우클릭 [도구 모음] –> [새 도구도구 모음]
2. 폴더: 부분에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폴더 선택’ 

3. 자동 로그인
커맨드 창 control userpasswords2 

4. 최대절전모드 사용 안함으로
powercfg -h off

5. 바탕화면 휴지통 없애기,
gpedit.msc -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바탕 화면 -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

6. 키보드 반복입력 빠르게~

7. UAC 끄기 // 관리자계정으로 설치했다면 상관없을 듯?
제어판 - 사용자 계정 -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reg ADD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System /v EnableLUA /t REG_DWORD /d 0 /f

8.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없애기
services.msc - Program Compatibility Assistant Service - 사용 안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은풍
TAG windows 7
2010/07/18 19:33 D.B./일반

삼강(三綱)

삼강(三綱)에는 다음의 세 가지가 있다.

  • 군위신강(君爲臣綱):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것이 근본이요.
  •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요.
  • 부위부강(夫爲婦綱):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요.



오륜(五倫)

다섯가지의 지켜야할 도리. 오상 또는 오전이라고도 한다.

오륜(五倫)에는 다음 다섯 가지가 있다.

  • 父子有親(부자유친):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
  •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로움이 있어야 한다.
  • 夫婦有別(부부유별): 부부 사이에는 구별이 있어야 한다.
  • 長幼有序(장유유서):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
  • 朋友有信(붕우유신): 친구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D.B. > 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강오륜(三綱五倫)  (0) 2010/07/18
센트럴>목포, 목포>센트럴 고속버스 시간표  (0) 2010/05/07
수험용 기본법전  (0) 2010/04/01
2010년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  (2) 2010/01/07
로서 / 로써  (0) 2009/10/16
안경처방전..  (0) 2009/10/01
posted by 은풍
2010/07/15 19:32 게시판/이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해묵은 논쟁에 대해 영국 연구팀이 닭이 먼저라는 결론을 내렸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게시판 >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닭이 먼저구나  (0) 2010/07/15
브라보(BRAVO) 세대  (0) 2009/10/21
법률이 없으면 범죄도 없고 형벌도 없다  (0) 2009/09/30
<매케인의 '아름다운' 패배>  (0) 2008/11/10
사이버모욕죄  (0) 2008/10/05
중산층..  (0) 2008/09/05
posted by 은풍
2010/07/12 18:53 분류없음
나태해진다, 또 다시 챗바퀴가 보인다.

추스리자, 정진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은풍
2010/07/05 00:57 게시판/잡담
지갑이란걸 초등학교때부터 가지고 다녔었지만, 지금까지 잃어버린 적은 없었다.  내 물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이라서, 사소한 볼펜 하나부터 잃어버린 적은 없었는데 말이다. (물론 분실을 가장한 휴대폰 투척을 통해, 휴대폰을 새로 산 적은 있었지만...) 지갑에는 신용카드와, 멤버십 카드, 운전면허증, 증명사진 1매, 학원 수강증, 현금 5만원 정도가 들었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는 버스에서 승차 시 교통카드를 찍고, 호주머니에 잘 넣은 뒤, 의자에 앉아서 40여분 이동 후 내릴때 카드를 찍으려 보니 지갑이 없었다... 그 때의 그 황당함이란,,

혹시나 해서 앉았던 자리 및 뒷 좌석 등 살펴보느라 두 정거장을 지나치기도 했지만, 결국 지갑이 없다는 것을 확인 했을 뿐이고, 2정거장을 걸어오면서 버스에서의 상황을 되짚어보았다.

일련의 고등학생 쯤 되는 무리 4명 정도가 탔던 것 부터, 수많은 사람이 탔었고, 내 뒷자석에 앉았던 것을 생각해 냈지만 결정적으로 누가 집어갔는지는 생각이 당연히 나지 않았다. 물론, 그 버스에는 내부용 CCTV가 달려있었으니, 버스회사에 문의를 해보면 누가 집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겠지만, 확인한들 무엇하리,,

떨어진 지갑을 주어가는 행위가 점유 이탈물이라 쳐도 그것을 주워간 행위는 절도죄이다. 버스상에서 발견한 물건은 버스 기사에게 알리고 맡기는게 형법상 절도죄를 면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견물생심이라, 눈 앞에 떨어진 지갑에 혹 하여 슬쩍해간 행위를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서 어찌 기대하리, 물론 선량한 마음의 사람이 아직은 더 많다고 믿고 싶지만, 없어진 지갑을 통해 그런 생각이 한츰 더 줄어들긴 한다.

더욱이 지갑관리를 못한 내 과실이 더 크다고 생각되니, 어찌할꼬,

현금이야 '이게 웬 떡이냐'라고 득템한 기분으로 가져가도 할 말이 없지만, 면허증이나, 신용카드의 부정사용이 심히 걱정되고, 같이 사라진 학원 수강증에 대한 걱정도 크다.

일단 내일 학원가면 학원 사무실에 수강증 분실을 말하고 재발급 내지 확인증이 가능한지 물어봐야 할 것이고, 학원 옆 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재발급에 대해서도 문의해봐야 겠다. 또한 내일은 시간이 여의치 않으니, 화요일 쯤 면허시험장에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받아야 할 것이고,, 후... 귀찮다.

역시 지갑에 들어있는 현금보다는 분실한 것들에 대한 사후처리가 더 손이 많이 가는 법.

수중에 꼴랑 500원 있는 현재로서는 매우 심란하게 귀찮다.

이번 경험을 통해 더욱 내 물건 관리에 신경 써야 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게시판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KY Cyber Pluszone  (0) 2010/08/06
지갑을 잃어버리다...  (0) 2010/07/05
대한민국 16강 진출,  (0) 2010/06/24
6.25 한국전쟁은,, 1950년  (0) 2010/05/19
6.2 지방선거  (0) 2010/04/26
대중교통의 자리양보.  (0) 2010/04/20
posted by 은풍
2010/06/24 01:33 게시판/잡담
한국 남은 경기,


16강전    6.26토 23:00
8강전     7.03토 03:30
준결승   7.07토 03:30
3,4위전  7.11일 03.30   결승전   7.12월 03:30

자, 긴 밤이 되는군하



......

game ove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게시판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KY Cyber Pluszone  (0) 2010/08/06
지갑을 잃어버리다...  (0) 2010/07/05
대한민국 16강 진출,  (0) 2010/06/24
6.25 한국전쟁은,, 1950년  (0) 2010/05/19
6.2 지방선거  (0) 2010/04/26
대중교통의 자리양보.  (0) 2010/04/20
posted by 은풍
2010/05/23 01:47 게시판/독백
이경규의 강연 말미에 있던 말이다.

대학생들에게 한 얘기이지만, 비단 대학생 뿐만아니라,

누구에게나 통용될, 그 말.

5년전 10년전에도 분명 힘들었던 일이 있었을테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에는 그저 추억일뿐.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가 힘들어도 시간이 흐르면 그것은 경험이고 추억이 된다는 말..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내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항상 즐겁고, 항상 여유로운 생활이 아니지만,

먼 훗날 되돌이켜 본다면 분명 '그 땐 그랬었지' 라며 하나의 추억으로 떠올릴 것일테니깐,


그래, 참고 또 참는 것이다.

경규옹이 얘기하시길 忍&忍 이라 하지 않았는가?


어깨에 짊어진 그 짐이 무겁더라도 참고 참아보자.


훗날 활짝 웃는 날이 있을테니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게시판 > 독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또한 지나가리라.  (0) 2010/05/23
걸어가는 마음,  (0) 2010/04/14
그저 한순간..  (0) 2010/02/18
이동우처럼..  (0) 2010/01/06
Self-forgiveness  (2) 2009/11/29
인생은 타이밍  (0) 2009/10/25
posted by 은풍
 <PREV 1 2 3 4 5 ... 5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