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6 14:40 게시판/잡담
SKY It's different.. 과연 3번째 스카이가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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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7/05 00:57 게시판/잡담
지갑이란걸 초등학교때부터 가지고 다녔었지만, 지금까지 잃어버린 적은 없었다.  내 물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이라서, 사소한 볼펜 하나부터 잃어버린 적은 없었는데 말이다. (물론 분실을 가장한 휴대폰 투척을 통해, 휴대폰을 새로 산 적은 있었지만...) 지갑에는 신용카드와, 멤버십 카드, 운전면허증, 증명사진 1매, 학원 수강증, 현금 5만원 정도가 들었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는 버스에서 승차 시 교통카드를 찍고, 호주머니에 잘 넣은 뒤, 의자에 앉아서 40여분 이동 후 내릴때 카드를 찍으려 보니 지갑이 없었다... 그 때의 그 황당함이란,,

혹시나 해서 앉았던 자리 및 뒷 좌석 등 살펴보느라 두 정거장을 지나치기도 했지만, 결국 지갑이 없다는 것을 확인 했을 뿐이고, 2정거장을 걸어오면서 버스에서의 상황을 되짚어보았다.

일련의 고등학생 쯤 되는 무리 4명 정도가 탔던 것 부터, 수많은 사람이 탔었고, 내 뒷자석에 앉았던 것을 생각해 냈지만 결정적으로 누가 집어갔는지는 생각이 당연히 나지 않았다. 물론, 그 버스에는 내부용 CCTV가 달려있었으니, 버스회사에 문의를 해보면 누가 집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겠지만, 확인한들 무엇하리,,

떨어진 지갑을 주어가는 행위가 점유 이탈물이라 쳐도 그것을 주워간 행위는 절도죄이다. 버스상에서 발견한 물건은 버스 기사에게 알리고 맡기는게 형법상 절도죄를 면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견물생심이라, 눈 앞에 떨어진 지갑에 혹 하여 슬쩍해간 행위를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서 어찌 기대하리, 물론 선량한 마음의 사람이 아직은 더 많다고 믿고 싶지만, 없어진 지갑을 통해 그런 생각이 한츰 더 줄어들긴 한다.

더욱이 지갑관리를 못한 내 과실이 더 크다고 생각되니, 어찌할꼬,

현금이야 '이게 웬 떡이냐'라고 득템한 기분으로 가져가도 할 말이 없지만, 면허증이나, 신용카드의 부정사용이 심히 걱정되고, 같이 사라진 학원 수강증에 대한 걱정도 크다.

일단 내일 학원가면 학원 사무실에 수강증 분실을 말하고 재발급 내지 확인증이 가능한지 물어봐야 할 것이고, 학원 옆 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재발급에 대해서도 문의해봐야 겠다. 또한 내일은 시간이 여의치 않으니, 화요일 쯤 면허시험장에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받아야 할 것이고,, 후... 귀찮다.

역시 지갑에 들어있는 현금보다는 분실한 것들에 대한 사후처리가 더 손이 많이 가는 법.

수중에 꼴랑 500원 있는 현재로서는 매우 심란하게 귀찮다.

이번 경험을 통해 더욱 내 물건 관리에 신경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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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6/24 01:33 게시판/잡담
한국 남은 경기,


16강전    6.26토 23:00
8강전     7.03토 03:30
준결승   7.07토 03:30
3,4위전  7.11일 03.30   결승전   7.12월 03:30

자, 긴 밤이 되는군하



......

game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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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5/19 22:17 게시판/잡담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였다... 625 전쟁은 몇년도에 발발 하였을까?

1952년인가? 50년이던가? 설마 45년은 아니겠지.. 물론 정답은 1950년이다.

막상 질문을 받는다면 헷갈리기 쉬운 질문이다.


하지만 1950년이라고 정확히 답변할 수 있는 경우는, 

평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야만 가능할 것이다.

지금의 청년들에게 차라리 스타크래프트2 가 언제 정발(정식발매) 된다든지를 물으면 쉽게 답을 얻을 지도 모른다.

과연 관심의 차이일까?  

혹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다면 그것은 어디에서 받을까?

바로 한국사 교육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 한국사 교육 자체를 학생의 선택에 맡기게 되는 웃지 못 할 상황에 이르렀다.

하기사, 6차교육과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 조차도 1945년 광복 이후 근현대사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하였다.

멀쩡히 살아 있는 사람을 교과서라는 교재를 통하여 사감없이 공정하게 평가 비판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랴..

1980년 5월 18일에 일어난 사단에 등장인물들이 버젓이 목에 힘 주는 시대극인데 말이지.


일련의 이러한 사태를 보는 시각에 따라 국가안보의 헤이 내지, 백년지계의 교육의 문제라든가..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이다.

단순히 6.25전쟁이 1950년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상황을 국가 안보와 연결시켜 표현하자면,

작금의 사태는 모래 위에 쌓여있는 허울 좋은 상태일 뿐이다.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여의도동 1번지의 훌륭하신 나으리 들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

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실 것이라 믿으시는 분들은 국사 교과목을 선택과목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작금의 현실..


안타깝고 통탄할 일이도다.




6.25전쟁의 발발년도를 1952년이라고 잘 못 대답했던 반성의 의미로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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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4/26 19:41 게시판/잡담
시장, 구청장,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 구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1인 8표

5.13일 ~ 5.14일 후보자등록 신청


아직 후보등록'예정자' 이면서 아침에 명함(?) 돌리시는 분들 보며, 뭐가 이리 바뀌나 싶어서 정리.



참고로 기탁금 관련
시·도지사선거 - 5,000만원 
시장·군수·구청장선거 - 1,000만원 
시·도의원선거 - 300만원 
구·시·군의원선거 - 200만원 



6.2 후보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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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4/20 23:51 게시판/잡담
대중교통시설 중 버스나 지하철에 보면 노약자석이 존재한다.

노약자, 임신부 등을 '배려'하기 위한 자리일 것이다.


분명 여전히 자리를 선뜻 양보하는 사람이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지만,
그 빈도가 분명 낮아지는 것 또한 사실일 것이다.

우선, 자리양보는 과연 왜 했을까.
예(禮) 이기 때문에 당연히(권리없는의무로써) 양보하는것이었을까,
배려 이었을까,

예(禮)였다면, 지금은 무례(無禮)해진 것일테고,
배려였다면, 배려하는 마음이 줄었을 것이고,

이것은 또 왜일까?

만약 내 앞에 서있는 사람이 내 가족이고, 내 부모이고, 내 조부모이다면, 여전히 앉아있을 수 있을까,
만약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 내 동생이고, 내 조카이고, 내 손자라면 그렇게 무안한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결합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


어찌했든, 예(禮)이든 배려이든 간에  빈말이라도 서로간에 말한마디 좋게 오간다면 더 나은 상황이 펼쳐지지 않을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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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10/02/26 16:30 게시판/잡담
예비군훈련 5년차이상 미지정자훈련

 

 * 예비군 편성 

  (1)지정

      -일반적으로 말하는 "동원훈련"을 들어가는..부대가 지정되어 있는 예비군이다.

       전시에 각 향토방위가 아닌 지정되어 있는 부대로 편성이 되는 예비군

 (2)미지정

     -지정자를 제외한 모든 인원이다.

      전시에 각 향토예비군소속으로 각 지역에 집결하여 향토 방위에 힘쓴다.

 

이번에는 미지정자 5년차 이상의 훈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예비군에는 (일반병 기준) 8년차까지 편성이 된후 9년차부터는 

민방위로 편성이 되게 됩니다. 다만 예비군훈련은 2년전부터 변경이 되어 기존 7년차까지 받던것을 현재는 6년차까지로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예비군 훈련은 5-6년차만 받으며 7-8년차는 특별히 작전이 걸리거나 비상소집이 없는 이상 법으로 정해진 훈련은 없습니다.

또한 일반 병 7-8년차는 동원지정도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되지 않습니다.

 

자 그럼 동원미지정자 5-6년차 훈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6년차 예비군은 전-후반기 향방작계(6시간,2회), 향방기본훈련(8시간)  총20시간을

받게 됩니다.

역시 1-4년차와 마찬가지로 모든 훈련은 3회씩 기회가 주어지며 3회 불참하였을시 고발됩니다. 

향방작계 훈련은 미지정1-4년차 및 지정5-6년차와 함께 받는것이 일반적이며 대체로 소속지역의 작전계획 지역에 가서 훈련이 대체로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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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09/07/21 19:37 게시판/잡담
김ㅁㅁ 님의 말 :
뭐하냐 ?
[아는형] 님의 말 :
음?
[아는형] 님의 말 :

[아는형] 님의 말 :
올만이야
[아는형] 님의 말 :
일하지
김ㅁㅁ 님의 말 :
아그래 ..
김ㅁㅁ 님의 말 :
바뻐 ?
[아는형] 님의 말 :
얘기하세요 6_^
김ㅁㅁ 님의 말 :
아니 급히 송급할곳이 있어서
김ㅁㅁ 님의 말 :
50만있으면 넣어줄래?
김ㅁㅁ 님의 말 :
낼이면 보내줄게 ..
[아는형] 님의 말 :
잠만
김ㅁㅁ 님의 말 :
안될까?
[아는형] 님의 말 :
너 누구야
김ㅁㅁ 님의 말 :
나 사람이지
[아는형] 님의 말 :
죽을라고 이딴짓을하고 있어
김ㅁㅁ 님의 말 :
타자하는거보무 알리지 않어
김ㅁㅁ 님의 말 :
시발년아
김ㅁㅁ 님의 말 :
 디질래 ?
[아는형] 님의 말 :
닥처라 나 남자다
김ㅁㅁ 님의 말 :
그래
김ㅁㅁ 님의 말 :
시발시키네
김ㅁㅁ 님의 말 :
ㅋㅋ

....

저도 몇일전에 다른 PC 에서 네이트온 접속했다고 뜨면서 접속해있던 제가 튕기더군요.
네이트온 자동로그인은 집에서 쓰는 제 뎃탑과 노트북밖엔 없는데,
노트북은 책상 옆에 던져(?!)놨고, 뎃탑은 제가 쓰고 있었지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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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09/05/24 22:06 게시판/잡담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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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풍
2009/05/13 00:46 게시판/잡담
2009년 5월 청구내역(사용기간 : 04.01 ~ 04.30)

기본료 9,900원
국내통화료 480원
메시지이용료 480원
할인및조정 -163원
부가세 1,069원
10원미만할인금액 -6원

은풍 11,760



............


휴대폰 과연 필요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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