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타이밍이다.
왜냐하면 그 시간 그 순간을 놓치면 언제 그러한 기회가 올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 시간, 그 순간을 잘 catching 해서, 잘 잡아야 하는 것이지.


인생은 타이밍이다.
아무리 지금 현실이 개떡같아도, 돌아서보면 그것과 같은 순간이 여럿 있었기 때문이지.

돌아서서 후회힌다 하여도, 그 시간이 되돌아오지 않을 뿐더러, 되돌아 갈 수도 없기 때문이지.


인생은 타이밍이다.
내가 지금 어떠한 고민을 할 지언정,
어떠한 선택을 할 지언정.
훗날 어떤 모습에서든, 과거를 후회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타이밍이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그 아픔이 무뎌지겠지만,
아픔이 사라지거나, 아픔의 존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생각 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지금,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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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막연함은 더욱 커진다.

걸어온 길을 돌아볼수록,
앞을 향해 걸어가야 함을 다짐하지만,
발 앞만 보기 십상이구나.


눈 감고, 귀 막고, 입 닫고
걸어가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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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현실과 합리적인 타협을 통하여 무난하게 살아갈 수도 있지만,

소신과 원칙을 세우고 고수하며, 지키고 따르는 삶도 살아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신과 원칙을 정해야 할 것이지만,

과연 어떤 것을 원칙으로 세워야 하며, 소신있게 살 수 있다고 할 수있는지는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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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에 따른다....와는 다른 의미겠지만,

이치에 순종하고 따르는,

그 이치라는게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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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어제가 없고 오늘이 없으며 내일이 없는데,

인위적으로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오늘과 내일을 나누어 놓았다.


어느덧 흘러흘러 2008년의 12월 31일이이고,

오늘의 날짜를 2008년으로 쓸 시간도 채 5시간이 남지 않았다.


2008년을 돌아보면,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고, 또 한편으로 무슨 일이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2008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노력이 부족했던 1년이 아닌가 싶다.


항상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정말 노력을 기울이는 시간은 채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지만,

몇시간 뒤의 2009년엔

다시 한번 '노력'이라는 것을 기울여 보아야 할 것이다.


가족, 친구, 선후배 및 기타 지인들..

일일이 헤아릴 수 없지만,

2008년 잘 가다듬고, 다가올 2009년은

웃음 꽃 가득한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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