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 > W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우 감정표현 @ 2009  (0) 2009.04.08
World Of Warcraft API 관련 site  (0) 2006.03.09
World Of Warcraft  (4) 2005.05.29
확대


회로도와 시뮬레이션을 관찰할 수 있는 적절한 구도,

but...



wow...ㅋㅋ





 젠장 ㅡ,.ㅡ;;



'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고왔다.  (0) 2009.02.04
비프음의 침묵,,,  (0) 2008.12.15
설계를 위한 듀얼모니터 구현,,  (0) 2008.12.08
후,, 당황했다..  (0) 2008.12.03
디법해제좀,,,  (0) 2008.11.27
전자과생의 놀이,,  (0) 2008.11.10
와우를 지웠다...


05년 9월이후 내 하드에는 항상 와우가 남아있었지만,

이번에 지웠다.

노트북에 있던 와우도 지웠다.


와우여 안녕~

'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낚시..  (0) 2008.08.05
Yes or No 100문........그라드로 부터 넘겨받았습니다.  (2) 2008.08.02
delete WOW  (2) 2008.07.28
여기는  (0) 2008.07.07
인 베케이션  (0) 2008.06.17
방학...이다?!  (0) 2008.06.09
  1. DK 2008.07.31 21:37 신고

    골드좀 더 기부해 그럼 -0-)/

    잘가...

  2. Favicon of http://apknight.egloos.com 견습기사 2008.08.01 16:50 신고

    음.....잘했어 -_-b... 나도 지워야 할텐데....

지난 금요일 아제로스 사기단 모임이 있었다. 

학교 끝나고 시간이 애매해서 집에 들렸다가 모임에 나갔었다. 


장소는 대충 건대 후문. 


분명 내 클래스는 전사이지만 공략지의 지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파티장(?)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던 상황. 


이사람 저사람 전화를 걸어 "님하 소환좀..."을 외치던 끝에 

결국 파티원들과 합류할 수 있었다. 


약간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미러형을 비롯한 칼라형, 제필군, 에스형, 말다양 등은 

이미 보글보글 위에 있는 불낙을 대면하며 공격 개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였다. 


본격적으로 공격에 시작하려던 무렵, 

근처에 대기하고 있던 치죠형과 퐁크형 및 용병(?)1인이 등장하면서, 대 불낙 전은 시작되었다. 


전투중 소주라는 도핑음식을 먹어가면서 

사기단의 주된 스킬인 노가리 까기를 열심히 사용하며, 

치열하게 불낙과의 전투에 임했다. 


처음엔 다소나마 많아 보였다는 느낌였지만, 

한입 두입 먹다보니.. 불낙의 체력은 벌써 바닥.. 

이후 밥이란 것과 볶아지면서 잠시 2차 패턴으로 변하는 듯 하였으나 

그것 역시 곧 쥐쥐 모드가 되었다. 


드랍템으로 계산서라는 저주아이템이... 


불낙과의 전투가 끝날 무렵 용형도 오시고 해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보스몹을 공략하기로 하였다. 


이름하여 동동주. 


역시 전사가 길을 몰라 파티장의 리딩에 따라 자리를 옮긴 후, 

동동주와 대통주를 비롯 몇가지 안주가 있다는 던전을 향해 돌진. 


역시 주 스킬인 노가리를 열심히 사용하며 빠르게 몹들을 제거해갔다. 

평소에 호흡을 맞추던 파티원들이라선지 빠르게 몹은 제거되고 

그날 파밍의 끝을 향해 달려갔다. 


제필군과 칼라형 및 기타(?)의 인원이 귀환석을 타고 

남은 6명의 인원은 제3의 몹을 찾아서 

(전사 퐁크드림의 리딩으로 인던 하나를 발견했지만 파티원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인근을 배회하다가 참치찌개와 소주라는 몹을 발견하고 다시 전투에 임한 후 

자정경 그날의 파티를 쫑내게 되었다. 


이후, 내 전사캐릭은 빠른 새도 없거니와 귀환석을 보니 쿨타임이기도 하고 해서 

예전의 천골마를 타고 질주하던 이전의 시절을 그리워하며 뚜벅이 인생을 시작해보았다. 

정확한 지름길은 모르기 때문에 택시라는 전용마가 갈 것으로 예상되는 길을 따라 무작정 걸었다. 


그러기를 약 2시간 반. 


여관(집)까지 거리가 약 30분 남은 시점에서, 

40렙 이전에 열심히 뛰다니던 체력은 바닥났는지 

무릎은 뻣뻣해지고 걷기도 힘들어서 


앉아서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 테이스터스 초이스... 응? 

결국 새벽 3시경 집으로 무사귀환 했다.


이번 경험으로 인해서 느낀 것은, 

역시 전사는 공략할 곳의 지리를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과 

소주 및 기타 유사 도핑음식을 과하게 먹게되면 

레벨을 망각하고 무리한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차후 같은 던전을 공략할 일이 발생한다면 좀 더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하겠지...





'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분의 복귀선언  (0) 2007.11.08
TOEIC 180회 접수  (0) 2007.10.29
사기단 공대 대(對) 불낙  (0) 2007.10.29
한국의 글로벌 스탠다드  (0) 2007.10.26
흠,.  (0) 2007.10.16
자야지..  (1) 2007.10.16
와우에서 한걸음 멀찍이... (1) 

와우에서 다시 한걸음 멀찍이 물러나게 되었다. 물론 자의반 타의반(?)에 와우 계정 종료라는 타이밍이 기막히게 작용한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서도, 확실히 학기중만큼은 이제 와우에서 멀어질 수 있게 되었다. 다른 할일이 많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기 때문에. 개강하기 전에는 와우에서 멀어진만큼 효과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컨텐츠가 없었노라고 찾지 못하였노라고 얘기해볼만한데, 지금은 와우 대신 새로운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또 다른 것은 악기에 갑자기 취미가 붙기 시작했다는 정도?

소실적 인생의 암흑기라고도 할 수 있었던 재수시절,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를 풀어보고자 오락실에 동전을 5천원 넘게 쌓아두고 퍼쿠션 프릭스(드럼매니아)를 두들기며 손에 물집이 잡히던 그 기억에 요즘도 간간히 그때가 그리워 드럼매니아를 찾아보곤 하지만..... 그때의 쌓였던 동전만큼 지금 새롭게 동전이 필요할 듯 하다니 .. Orz...  드럼은 그렇다치고, 어쿠스틱 (혹은 일렉일지도) 일단 기타라는 것에 관심이 새롭게 끌려서 요리조리 알아보고는 있지만, 항상 모든 일에는 초기의 투자비용이 필요한 것 처럼.. ... 문제는 도니다.. 도니... Orz...

어쨌든 와우여 안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