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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술한잔하자~ 아무도 응하는 사람 없군..지지.....그렇다...나에겐 친한 친구가 두명있다.한넘은 직장상 수원에 묶여있고,한넘은 군대에 묶여있다.이 둘과 함께한 내 시간들..4년의 시간들이 나에겐 큰 즐거움이었다.만나서 술 한잔을 하든 한짝을 하든,만나는 즐거움..보고싶을 때 만날수 있다는 사실..최근들어서 부쩍 느끼게 된다.과하지 않고 부족하지않고 즐겁게 같이 즐길 수 있는.....그런 내 소중한 친구들이 함께하지 못 함에서야 절실하게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된다.그 둘과 함께하던 그 시간..내 삶의 유일한 낙(樂)이었던거 같다.함께하며 거리낌없이 만나고,속내를 내비춰도 부끄럽지 않고내 소중한 친구들..보고싶다.....아리스토 텔리스가 떠는 말이 있다.'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여~'사회적 동물,작게는 가정,좀 크게 보자..
전하지 못하는... 시간이 어느덧 흘러흘러...그 때 그 순간이 벌써.. 3년 전이란 얘기가 나오는구나.그 시간들...이미 기억속에서 다 잊혀졌고,또 잊혀졌다.그때 난 도망쳤고, 도망친것이다.지금, 남겨진 기억도 없이, 흔적도 없이..남아있는 그 무엇도 없는데,자리만 남이있구나.이제 그 자리 또한 빼야할 때인가보다.'저주'인가봐..아무것도 없는 삶 속에 홀로 댕그렁 떨궈져있는...이제 지울련다.비울련다.떨쳐버릴련다...
도(道)를 아십니까? * 인연(因緣)을 아십니까?인연은 얽히고 설켜있는 실타래같다고나 할까..나와 너의 사이에는수많은 인연의 선들이..현재의 선들과 과거의 수많은 선들이 이어져있다..사돈의팔촌의친척의친구의형제의이웃의.......등으로 얽혀있는..그것이 인연이다.* 인연(因緣)은 우연(偶然)의 모습으로 찾아온다.이러한 인연은 평소에는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실타래가 얽히듯 지나치면서, 지나쳐가면서서로의 인연에 대하 인식하지 못한다.하지만 아무리 사소한 인연일지라도,그것이 반복되고 쌓일수 있다.우연처럼 지나치다 마주치는 사람들,그냥 스쳐지나가지만,또다시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들.....인연인 것이다.* 인연(因緣)은 우연(偶然)의 모습으로 찾아온 필연(必然)이다.우연처럼 찾아온 인연..... 그것은 우연스런 인연으로 보이겠지만,사실..
2004년 10월 9일 17시 53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ZB] 제로보드 4.x 카테고리의 가로출력 해당 스킨폴더안의 list_head.php 파일의 최상단부분에 아래 내용을 삽입.. style=table-layout:fixed>
해당스킨 폴더내 list_head.php, setup.php이 두 파일을 열어서에서부터
어쩌하란말이오!! 눈오는 아침 힘들게(?) 출근하여,도착해보니, 기다리는 것은 쌩뚱맞은 진정서..한 민원인이 법원 게시판에 올린 진정서인 것이다.것두 꼭! 찝어서 내 일하는 파트 다량발급을...하루에도 두세차례 등기소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는데,▷11시 반에 밥먹으로 가서 자리를 비운다.▷점심시간에 다량담당자가 없어서 다량접수를 못해 불편하다.▷1시가 지나도 늦기 일쑤이다.라고 지목했다.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하는 주중에는월,목,금,토는 점심시간이 식사시간이고,화,수는 점심당직자이기 때문에, 11시 반에 밥을 먹는다.▷11시 반에 밥을 먹으러 가서 자리를 비운다.11시 반에 외부로 나가서 밥을 먹기에는, 시간이 빠듯하고, 12시부터 당직자로 업무연계가 힘들어서,내부 공간에서 밥을..
3월이 코앞이네..... 3월이라 함은... 봄인가...??봄.....봄봄봄 봄이왔어요 - _-;ㅋㅋ...3월.. 나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될 날.......인줄 알았지만 4월 보름께까지 보류.어쨌든 또 다른 전환점의 그 때가 다가온다......
도박사1,2/김진명/대산출판사 (93년)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95년)가즈오의 나라(98년)하늘이여 땅이여(99년)한반도(00년)코리아 닷컴(01년)황태자비 납치사건(02년)바이 코리아(04년)제3의 시나리오(04년)도박사.. 제3의 시나리오는 미쳐 읽지는 못했다 - _-;(사실 조회하는 지금에서야 알게되었다..)93년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부터 02년 바이코리아까지김진명이라는 작가는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소설을 써왔다.픽션이다 넌픽션이다 국수주의다 허황되다... 등등의 평가를 떠나,소설은 소설로써 받아들이면 된다.바이코리아까지의 맥락과는 다르게,이번 도박사에는 다른눈으로 국수주의적인 내용은 없다고 본다.나약한 인간의 모습에 대해서 다뤘다고나 할까...소설 속 이서후 라는 인물은 권말에 도박은 지는 게임이라 했다.이기는 것반 바라고..